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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s'에 해당되는 글 2

  1. 2018.09.09 한경희 무선 물걸레청소기 (AM-5600BM)
  2. 2018.09.06 해동보드 (하우스웨어)
2018.09.09 22:25

한경희 무선 물걸레청소기 (AM-5600BM) Goods2018.09.09 22:25

※ 직접 찍음



한경희 무선 물걸레청소기 (AM-5600BM)


제품 구매전 장/단점이라 꼽은 항목들이다.




제품 장점 이어야 하는 것

1. 제품이 많이 팔려서 인지, 인터넷에 다양한 후기들이 있다. (일방적 홍보 이외 사용기가 꽤나 있음)

2. 자주 사용하기 편해야 함


제품 단점 으로 생각 되는 것

1. 배터리를 사용하므로, 성능이 떨어질 것 같음

2. 배터리를 사용하므로 일정 무게 이상일 경우 손목에 무리가 감

3. 배터리를 사용하므로 일정 기간 이후 배터리 교체를 해야 함. (추가 유지 비용 발생)

4. 원형으로 그리기에 먼지가 가운데 띄를 형성할 것 같음




구매는 와이파이님이 하셨으나, 옆에서 조립 및 시연 + 느낀점은

1. 무게가 꽤나 나감. (표기된 수치는 3.4 kg)

2. 거치대가 없음. 별도 거치대 Diy 혹은 구매해야 되는지 모르겠음.

3. 충전 시간에 비해 사용시간이 적음 (3시간 충전시 30분 사용 ? 다시 보니 사용 시간이 긴 것 같은데 ... 80 분 이라고는 하는데 과연? )

4. 물 분사가 수동임. 귀찮음.

5. 1번, 무게가 꽤나 나가지만 운전을 하면 자동으로 나가기에 청소하는데 무리가 없음.

-> 초딩(?)이 들고 청소 하는 것은 전원 켜고 돌리는데 문제가 없음. 단, OFF 상태에서 들기에는 꽤 무거움.

물 넣고 들면 약 5KG 되나? 꽤 무거움. 4kg 아령은 손에 잡기라도 쉽지, 이건 길쪽한 형태에 하부가 무겁 ...

하부가 무거워야 잘 닦이긴 하겠다만서도 ...

무거워야 잘 닦인다 ... 하지만 무선이라 간편하고 가벼운걸 원한다 ... 하 ...

6. 물 분사 버튼을 누르는데 크게 힘이 들지 않음 (그리고 꽤 많이 분사됨)

7. 먼지 띄는 형성되나, 작동시 쉽게 움직여져서 다시 닦으면 됨.

8. 작동시 잘 움직여서 청소하기 편해 보이나, 헤더 쪽이 떠서 움직이는 느낌이라 힘을 줘서 누르지 않으면,

그냥 닦고 지난간 느낌임. 실제 그냥 스윽하고 닦고 지나갈 때 얼룩 제거는 기대치 보다 낮음 (60/100)

9. 배터리가 약 2000 mAh 로 작은 느낌인데, 흡입형 모터가 아니라서 사용시간이 좀 되는 것 같음

10. 인터넷에 배터리 리필 팜. (3만)



아래처럼 양방향 회전을 해서 쉽게 전진을 함.

단, 두 걸레판 사이에 틈이 있어 진공청소기로 먼지 제거를 확실히 하지 않으면 띄가 생김. (다시 닦으면 됨 ㅡㅡ;;)


※ 직접 그림. 잠자리 아님




인터넷에 파는 배터리 팩. 포털 검색창에 검색하면 나옴.

사실 ... 리튬이온배터리 3개 모은거임. 3개 묶은 가격에 파는 것 같음. 배터리 단종 되어도 만들어 사용 가능 함.


※ 출처 태극전기 배터리 : http://www.asbattery.com/shop/shopdetail.html?branduid=115445






+ 약 한달 사용 후기 추가


. 밀고 닦고 물 뿌리는데 싫증이 나지 않음. (청소의 즐거움이 있음, 재미 +) 

. 힘을 줘서 누르지 않으면, 수륙양육 보트처럼 붕 뜨는 느낌(즉 닦이지가 않음. 공중에서 헛 돔) 

. 추가 첨부 이미지처럼, 헤더와 스틱의 이동이 자유로움. 

. 이동이 자유로운 반면 세워 놓았을 때 지지대가 없을 경우 스틱이 축 늘어짐. 

. 물통에 물 빼는 것은 은근 귀찮음. 전원 ON 상태에서만 물이 분사됨. 물통에서 물 제거하기 귀찮음 

. 극세사 걸레를 샤워전 물에 담궜다가 슥슥 비비면 쉽게 세척됨. 

. 간단한 얼룩, 먼지 제거는 되나 눌러 붙은 것은 물에 불려도 잘 벗겨지지 않음. 


결론 : L ㅄ 로봇청소기 보다 사용시 만족도가 아주 높음. 청소기 거치대나 만들어야겠음. 






Posted by 잡학 저장소 잡학저장소
2018.09.06 00:12

해동보드 (하우스웨어) Goods2018.09.06 00:12







해동보드 (독일 하우스웨어)


사용 목적 : 냉장고에 잠들어 있는 얼어 붙은 식자재들 해동 목적


사용 후기 : 

1. 크기는 A4 사이즈 정도, 작고 가벼운편.

2. 3색 플라스틱 커버형 도마도 딸려 오지만, 사용 안할 듯. 

3. 상온에서 해동하는 것보다 체감상 조금 빠른 것 같음. 

드라마틱하게 해동이 되는 것은 아님. 기존 1시간 -> 40~50 분 정도 ? 

(반대로 여기에 빨리 식혀야 되는 것을 올려 놓는다면?! 열 전도 때문에 더 빨리 식을려나?) 

4. 약 3만원대로 가격이 유사 제품들 대비 2배정도 비쌈. 

5. 궁금해서 샀는데, 고기 해동시 간간히 사용할 것으로 보임. 미온수에 녹이는 것보다는 편할 듯. 

6. 지극히 개인적 생각이지만, 이걸 꼭 사서 써야 되나 라는 생각이 많이 듬. 

그냥 해동은 여기서 한다라고 생각하고 쓸 생각. 해동 전용 트레이. 끝. 



* 덧붙임 (약 한달 사용기)

  . 냉동 전용 판으로 잘 사용하고 있음.

  . 아주 극적인 해동은 아니지만, 상온 해동은 빠르게 되는편.

  . 열전도가 잘 되서 열을 많이 빼앗아서, 아래와 같이 아주 차갑고 수분이 맺혀 있음.

  . 크기가 A4 사이즈라 좀 작다는 느낌은 계속 들고 있음. 소분 냉동 제품 해동용임. 

  . 일단 전용 해동용으로 사용중이기에, 인덕션 위에 요리전 약 한시간전에 올려 놓고 다른일 하다 오면

    대강 해동되어 있음. 판 역시 차갑기에 급격한 온도 변경에 따른 오염에 대한 걱정은 덜함.

  . 잘 활용하면 아래 아이스팩 놔두고 횟감 올려 놓으면 차갑게 먹을 수도 있을 듯.




Posted by 잡학 저장소 잡학저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