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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5. 7. 20:01

이동식의자 바퀴 휠 잡생각2009. 5. 7. 20:01



정확하게 맞는지는 모르겠다.

한 4년정도 사용한 의자가 어느날 갑자기 고꾸러졌다.

덕분에 육덕한(?) 나의 몸은 옆으로 내려 꽂으며 다리에 상처를 남겼다.

그전부터 불안하던 바퀴가 붙어 있던 휠부분이 부서진 것이다.

흔히 플라스틱 바퀴휠이 기본형으로 설치되 있어서, 비단 지금의 내 것만 아니더라도 이동식 의자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항상 부서지는 곳은 그곳이리라


새로 의자를 구매할까 하다가 바퀴 휠만 따로 팔길래 구매했다.
비용은... 새로 사는 것보다는 싸지만 21900원이라는 만만치 않은 비용을 지불했다.( 인터넷에 보면 팔고 있다. 혹시 구매를 생각하시는 분은 인터넷 A사이트나 G사이트 등을 잘 뒤져보시길... "바퀴 휠"이라고 치면 나오더이다...)
기존의 플라스틱은 6000 원대 인것에 비해 철로 만들어 진 것이라 비싼 것인가 ㅡㅡ...



물건을 받아보니 생각보다 튼튼했다. 역시 쇠 ...
바퀴가 부서지지 않는 이상 휠이 부서질 일은 없어 보인다. 만약 부러진다면 상당한 상처를 남길듯 ...

아참, 의자 해체가 어려웠다.

일단 기존의 바퀴 휠(철 다리 라고 되어 있는군)을 해체하기 위해서 중심봉을 뽑아야 하는데 ㅡ_ㅡ...
워낙 오래동안 사용한 것이라 빠지질 않았다. ㅡㅡ  :
바퀴 다리를 사지를 절단하는 것처럼 톱으로 썰고, 그 틈을 십자 드라이버로 넣은 후 망치로 내려쳐서 그 팀을 벌린 후에야 겨우 빠졌다. 아니 정확하게는 ... 바퀴를 부셔서 중심봉을 해체했다. 다행히 플라스틱이라 쉽게 해결 된 것 같은데 ㅡㅡ: 나중에 요놈이 문제가 되면 ... 의자를 새로 사야 될듯 ?!

지금은 아주 잘 쓰고 있다 쿄쿄쿄


Posted by 잡학 저장소 잡학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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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onjuyoung@gmail.com 2009.05.12 0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육덕육덕